부모님 치아 틀니? 임플란트?
트리니티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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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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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72
안녕하세요? 트리니티치과입니다.
치아가 건강하면 수명이 약 7년 길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본인의 치아 상태를 숨기는 경우가 많은데 부모의 치아 건강을 알려면 먼저 식사를 하거나 말을 할 때 불편함이 없는지 질문을 해야 합니다. 치아가 아프거나 흔들리는지, 틀니가 너무 움직이지 않는지 부모님의 구강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어금니 부위가 없거나 많이 상했다면 빨리 치과에 가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부모님 치아를 새로 해야 한다면 틀니와 임플란트를 놓고 고민하게 됩니다.
우선 틀니는 임플란트에 비해 시술 기간이 2주∼3개월 정도로 짧습니다.
반면 상실된 치아를 인공치아로 대체하는 임플란트는 잇몸뼈 상태가 좋을 경우 4개월 정도 걸립니다.
잇몸뼈가 부족하다면 뼈를 이식해 잇몸뼈를 강화해야 하므로 3, 4개월의 추가 기간이 필요합니다.
이가 완전히 없는 경우 틀니는 100만∼200만 원이 들지만 임플란트(8∼10개)는 2000만 원 이상 듭니다.
하지만 틀니는 씹는 힘이 자연 치아에 비해 20% 정도에 불과해 딱딱한 음식을 씹는 데는 무리가 있습니다. 틀니는 남아 있는 자기 치아나 잇몸에 의존하여 뺐다 끼웠다 할 수 있도록 헐겁게 유지하는 구조를 가지므로 기본적으로 잘 빠지기 쉽고 씹는 힘이 약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틀니는
△짧은 기간에 치료가 끝나길 원하는 경우
△진료비 부담이 큰 경우
△조절할 수 없는 질환을 보유한 경우에 선택하게 됩니다.
기존에 틀니를 사용하지만 ‘음식을 씹을 때 아프다’ ‘말을 할 때 틀니가 잘 빠진다’ 등의 불편을 호소하시면 임플란트를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플란트의 수를 최소화하는 임플란트 유지형 틀니(임플란트 2∼4개 이용)를 하면 환자의 신체적, 경제적 부담이 적어집니다.
트리니티치과는
풍부한 임상경험의 대표원장 김문기 원장님께서
진단부터 상담, 진료계획, 진료까지 진행하고 있으셔서
많은 분들이 신뢰하고 진행하시고 계십니다.
임플란트 재수술을 막는 방법,
첫째도 관리, 둘째도 관리입니다.
수술후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관리해주는 치과를 선택하셔야 하는데
후회없는 선택은 트리니티치과입니다.
트리니티치과에서 부모님 임플란트 상담을 받아보십시오.
트리니티치과는 좋은 치과가 있다는 당신의 믿음을 지키겠습니다.